규슈 요양소 초대 소장(게이후엔 초대 원장) 가와무라 마사유키(河村正之)의 동상과 그 유골의 일부가 안치된 무덤입니다. 가와무라 소장(메이지 11/1878년~쇼와 8/1933년)은 후쿠오카현(福岡県) 출신으로, 개소 연도인 메이지 42(1909)년부터 사망한 쇼와 8년까지 근무했습니다. 성격은 온화하고 여유가 있어 다른 사람을 탓하는 일이 적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입소자들에게 하이쿠(俳句 , 5·7·5의 17음 형태의 일본의 정형시)를 지도해, 게이후엔 문예 활동의 모태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쇼와 8(1933)년 7월 27일, 업무 중에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입소자들에게도 친숙했던 가와무라의 장례는 요양소에서 치러졌으며, 중증 환자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입소자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내의 묘비는 쇼와 9(1934)년, 동상은 쇼와 12(1937)년에 건립되었습니다.
성격은 온화하고 여유가 있어 다른 사람을 탓하는 일이 적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입소자들에게 하이쿠(俳句 , 5·7·5의 17음 형태의 일본의 정형시)를 지도해, 게이후엔 문예 활동의 모태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쇼와 8(1933)년 7월 27일, 업무 중에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입소자들에게도 친숙했던 가와무라의 장례는 요양소에서 치러졌으며, 중증 환자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입소자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내의 묘비는 쇼와 9(1934)년, 동상은 쇼와 12(1937)년에 건립되었습니다.